모두가 원하는 악기,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그 날까지
다들 여가시간에 하는 취미 하나 갖고 계신가요? 취미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줄 뿐더러, 바쁜 일상 속 하나의 쉼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특히 ‘악기 연주’는 누구나 한 번쯤은 마음 속에 품어보았던 취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한번 상상해볼까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 손끝으로 직접 연주해보며 즐기는 나의 모습을 말이죠.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두근거리고, 하루의 즐거운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 요즘, 취미는 뒷전이 되어 버리기 쉽상입니다. 심지어 새로운 악기를 배워보려해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내가 원하는 악기, 원하는 지역, 원하는 시간 등 단순히 취미로 배우고 싶은데, 시작하기도 전에 왜 벌써 지쳐버릴까요?
'문다'는 이러한 음악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여 '더 많은 이들이, 더 쉽고 빠르게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접할 수 있는 문을 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에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린시절 접하는 악기의 경험은 단순한 취미를 뛰어넘어 그 이상의 성장과 발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 악보를 보고(시각), 소리를 듣고(청각), 손 끝으로 느껴지는 소리의 파동을 느끼고(촉각), 박자를 마음 속으로 카운트 하는 등(운동신경), 우리의 뇌는 수많은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게 됩니다.
더욱 더 많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미션 하에 음악의 허들을 낮추어 하나의 문화의 장을 열고자 하는 것이 문다가 추구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