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는 어떤 팀인가요]
피트는 문제를 크게 정의하고, 다시 나누는 과정을 반복하며, 오래 고민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빠르게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이 문제가 정말 해결할 가치가 있는가”를 먼저 묻는 쪽에 가깝습니다.
피트가 관심을 두는 것은 문서 그 자체가 아니라,
문서가 사람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입니다.
누군가에게 전달되고, 이해되고,
그다음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 전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피트는
완성된 답을 잘 실행하는 팀이기보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구조를 만들어 가는 팀입니다.
역할보다 맥락을, 속도보다 방향을 중시하며
작지만 밀도 있는 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 Featpaper]
피트의 핵심 서비스인 Featpaper는
PDF를 링크 기반의 문서 경험으로 전환해 공유하고,
문서가 어떻게 읽히고 이해되며 반응으로 이어지는지를 연결하는 글로벌 SaaS입니다.
Featpaper는 문서를 단순한 파일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 인터페이스로 바라봅니다.
문서 열람 흐름과 인터랙션을 기반으로
문서 이후의 대화와 다음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현재 Featpaper는 전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Adobe Express의 공유 메뉴에 등록된 문서 공유 솔루션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는 Featpaper가 글로벌 생태계 안에서 하나의 표준적인 문서 전달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문서를 만드는 순간과 그 문서가 실제로 사용되고 반응이 남는 순간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하는 것, 그것이 Featpaper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범위입니다.
[피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피트는 제품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잘 정의된 역할보다, 문제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지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우리는 정해진 답을 기다리기보다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
자기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팀의 방향과 완성도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습니다.
AI와 SaaS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지금,
피트는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지속될수 있는 방식과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문서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는 이 여정에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피트 팀]
• 문서 공유 솔루션 ‘피트페이퍼’운영사
• Adobe 사의 공유 메뉴에 등록된 유일한 문서 공유 솔루션 (글로벌)
• 전체 고객사의 80% 이상이 글로벌 고객사
• 국내외 50,000여 고객사 확보
• 세일즈포스, 제일기획, 네이버 등 주요 기업 사용
•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마크앤컴퍼니,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Pre-A)
• 현재 100개국 이상에서 사용 중인 글로벌 SaaS로 성장
• 서울형 TIPS, 중기부 TIPS 등 다수의 기술·혁신 프로그램 선정
• 작지만 밀도 있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