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im to provide the best-possible solutions in real-time or near real-time for all decision-making problems in space. We are targeting hard computation problems with catalogue size of O(10^6) or more."
스페이스맵은 인공위성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국내외 우주 기업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주산업은 저비용 발사체 및 위성 제조 등 우주산업에 자본력을 갖춘 민간기업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고속 성장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전세계 우주 부문 시장 규모는 지난 2018년 3500억 달러(약442조원)에서 오는 2040년에는 1조 달러(약 1264조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스페이스맵은 우주 물체와 인공위성 간 충돌을 예측하고 충돌로부터 심각한 손상을 피하기 위한 인공위성 궤도변경에 관한 실시간 의사결정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위성의 충돌위험예측 및 회피궤도 최적화 기술을 다양한 사업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여러 기관과의 국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New Space Age 개척과 우주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스페이스맵의 비전에 동참할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재능을 가진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