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의존하지 않는 자동화 주방을 만듭니다.
외식업은 왜 늘 '사람' 때문에 고통받아야 할까요?
인건비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사람을 뽑기 망설이게 되는 각종 규제가 추가되곤 합니다. 주방 직원의 숙련도에 따라 음식의 퀄리티는 매번 달라지고, 잘 키워놓은 직원이 나가버리면 운영에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토기어드는 자동화 주방을 제시합니다. 지난 1년간 20여 곳 이상의 메이저 프랜차이즈에 주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실용적인 자동화’로 사람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주방 환경을 만들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사람에 의존하는 구조에서의 완전한 해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 https://www.autogeared.com/
그 동안 우리는 두 가지 가설을 검증했습니다.
주방 전자동화
로봇팔 기반의 조리 전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서 3곳의 매장에서 운영해보았지만, 유지보수와 효율성 측면에서 로봇팔보다는 주방에 맞춰 설계된 전용 장비가 필요함을 확인했습니다.
자동화 장치 판매
주방 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자동화 장비’를 제품화했고, 20여곳의 프랜차이즈와 200여곳의 매장에 설치하는 기술적/사업적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오토기어드는 세번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직접 매장을 운영해 자동화 기술과 외식 서비스를 통합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하나의 제품이나 로봇을 도입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매장의 전반적인 시스템과 자동화 인프라를 통합하여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자동차가 대량생산에 맞춰 그 형태를 바꾸어 진화해 왔듯, 궁극적인 효율화를 위해 음식과 인프라가 함께 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 음식의 맛과 품질, 위생과 같은 기본적인 요소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2. 음식이 만들어가기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에 맞춰 메뉴를 구성하고,
3. 그에 맞춰 내재화된 주방 자동화 기술을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