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그레이테일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2015년 런칭 이후 포스터, 액자, 엽서 등 지류 제품으로 시작해 현재는 침구, 수건, 양말, 커튼, 러그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왔습니다.
2024년 뉴욕 MoMA Design Store 입점, 2025년 도쿄 이세탄 신주쿠 단독 팝업, 2026년 대만 팝업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운영을 맡은 김한걸 작가, 이현아 디렉터를 포함 약 20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송월타올, 스타벅스, 삼성전자 등과 협업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와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웜그레이테일은
국내외 도매, 글로벌 팝업, 3PL 병행 운영 등 복합적인 유통 구조를 기반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운영을 넘어 공급망을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팀 인원을 충원합니다.
브랜드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대자연을 그리고 있지만
저희도 대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지는 못해요.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그저 대자연을 동경하는 도시 생활자이지요.
그래서 대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사람들과 나누고 좋은 기분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