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그라운드는 농가·마을·로컬크리에이터의 투어·체험 상품을 국내외 OTA로 연결하는 '전세계 농어촌 투어/체험 상품을 연결하는 글로벌 유통 허브(Global Agritourism Tour & Activities Distribution Hub)', 노는법을 운영하는 AI 기반 로컬 관광 스타트업입니다.
[우리의 목표: 로컬 관광 데이터의 글로벌 유통 전과정 AI 자동화]
로컬의 아날로그 비정형 데이터를 AI Agent Orchestration으로 1분 만에 정형화하여, 상세페이지 제작·최적화부터 글로벌 OTA 연동 유통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합니다. 여기에 자체 구축한 농어촌·로컬크리에이터 DB 기반의 '환각 없는' 여행 기획-상세페이지 제작 Agent를 여행사에 공급해 여행업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반대로 글로벌 로컬 콘텐츠를 국내 여행자에게 판매하는 Global to Global 서비스로의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검증된 성장과 확장]
회원 10만 명, 매출 23년 3.9억 24년 10.5억 25년 16.2억 원(연평균 131.8%)으로 가설을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2026년에는 Tips·Lips 사업을 동시 추진하며 기술 개발과 시장 확장을 병행 중이고, 전국 600곳 이상의 로컬 공급자를 엮는 '로컬 전문 지도' 서비스를 신규 오픈해 광고 한 번 못 낸 시골 마을까지 전 세계 여행객에게 닿게 만듭니다. 올해 일본 진출을 목표로 현지 지자체·OTA와 파트너십 미팅을 진행 중입니다.
[일하는 방식: 진정성 있는 낭만]
우리의 성장은 로컬의 가치를 진심으로 존중하며 지역 활성화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내겠다는 진정성에서 시작됩니다. AI로 효율을 극대화하되, 로컬의 진짜 가치는 '지역의 발견과 경험'에 있다는 본질을 잊지 않습니다. 때로는 효율보다 로컬 특유의 감성과 낭만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일부 비효율을 감수하더라도 사람 중심의 낭만적 의사결정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의 확장성과 로컬의 낭만이 공존하는 유일한 서비스 — 지역을 향한 진정성이 압도적 성과로 이어지는 새로운 표준을 함께 완성할 동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