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Metaverse & NFW 산업 등의 무형자산 유동화 전문 기업이며, 세계 최초 로열티 추급시스템(앱 카네어스, 칸태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개시된 구글 유튜브의 저작권 로열티 공유 서비스 및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로열티를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NFW로 발행 및 유통되는 전 과정이 카네어스가 운영 중인 “받을 권리 공유시스템” 특허의 일부이며,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디지털 자산을 기초로 발행되는 모든 형태의 NFW또한 “재산권의 소유와 권리”를 분리한 대표적인 “받을 권리 공유시스템”에 해당한다. 특히 지식재산권(IP)의 유동화를 위한 NFW의 경우에는 반드시 발명 특허를 유동화한 카네어스의 칸태움밸류 등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야만 NFW를 발행, 보관, 유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