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사람을 잇는 미디어아트
크리움(CREUM)은 '크리에이티브'와 '이음'을 합친 이름입니다.
공간과 사람을 잇는 미디어아트를 만듭니다.
콘텐츠 기획, 시스템 설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세 팀이
공간의 초기 기획부터 구축과 운영·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합니다.
한 사람이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모두 경험합니다.
DDP 크리스챤 디올 전시, 시부야 라인프렌즈 스토어, 마닐라 A:MUSEUM,
CES 현대자동차·SK 부스까지 국내외 50여 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2024년 자체 브랜드 '무딧(MOODIT)'을 출시해 2025년 iF Design Award를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