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왜관의 옛 지명은 원래 [파미]였으나 임진왜란 이후 일본식 표기인 왜관이란 지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당 컨트리클럽의 명칭은 일본식 지명인 왜관을 옛 지명인 [파미]로 환기 시키는 사회적 역할과 함께 영문 표기인 Palmy(파미)는
[넓고 거침없이 발전하는] 의미로의 컨트리클럽이 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져 강한 스피드와 역동성을 부각 시켰으며, 좀더 안정화된 형태로 파미힐스의 신뢰감을 부여한 디자인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이 느껴지는 세련된 컬러와 'P'자와 타원을 이용한 단순함으로 시각적 효과를 한층 높인 형태라 하겠다. 여러 개의 직선은
파미힐스의 진취적인 기상과 열정을 상징하여 무한히 뻗어나가는미래지향적인 기업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신속성과 역동성을 통하여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안정된 기업 이미지 및 미래지향적인 심벌마크를 통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려는 파미힐스의 강한 서비스 정신을 표현하고 있는 심벌마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