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흐름은 공연/예술 현장의 비효율을 기술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단체 퍼포먼스를 만드는 과정은 여전히 사람의 기억과 반복적인 설명에 의존합니다. 새흐름이 만드는 FODI는 이 과정을 앱으로 옮긴, 무대 위 모든 움직임을 설계하는 SaaS입니다. 동선을 화면에서 설계하고 팀 전체가 같은 정보를 보며 맞춰갈 수 있어, 퍼포머는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창작하고 협업할 수 있습니다.
현재 K-pop 퍼포먼스의 주역인 국내 유명 댄서들을 비롯해 3.5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와 수천 건의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자 데이터와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연습 효율을 50% 이상 개선하는 도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유명 댄스 프로그램과의 기술/마케팅 협업을 통해 초기 시장에서 빠르게 사용 사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으로 연습 경험을 확장하기위해 K-pop 댄스에서 시작해 치어리딩, 뮤지컬, 발레까지, 동선이 필요한 모든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K-Dance 트레이닝 시스템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