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ulseAd]
Amazon을 중심으로 리테일 미디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I 기술의 발전은 마케터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PulseAd는 이 두 가지 변화가 만나는 지점에서 Pulson을 만들고 있습니다.
Pulson은 저희가 정의하는 Commerce Action Interface(CAI) 입니다. 사람과 AI Agent가 함께 커머스 데이터를 읽고, Amazon, Google, Meta, TikTok 같은 글로벌 플랫폼 전반에서 광고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인터페이스입니다.
기존의 많은 솔루션이 더 보기 좋은 대시보드, 더 많은 리포트, 더 복잡한 기능을 만드는 데 집중해왔다면, 저희는 커머스를 실제로 운영하는 방식 자체를 더 효율적이고 더 지능적으로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AI가 마케터를 대체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마케터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Why Now & Us?]
PulseAd는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팀이 아니라, 고객과 실제 운영 환경 안에서 제품을 검증해온 팀입니다.
현재 LG전자, 삼양식품, 그리고 여러 K뷰티 브랜드와 함께 글로벌 7개국 캠페인을 운영하며 제품과 운영 프로세스를 함께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멀티 플랫폼 데이터 통합 역량, 광고 운영 자동화 경험, 그리고 내부 마케팅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학습 자산을 쌓아왔습니다. 이런 자산은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고, 저희가 생각하는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미국 시장 확장도 본격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미 전체 매출의 20% 이상이 미국 고객에서 발생하고 있고, 시애틀에 US HQ를 설립하며 미국 시장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핵심 리더십은 B2B, Commerce, Data, AI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직접 이끌어 온 CEO, 대규모 개발 조직을 총괄한 CTO, 그리고 연간 6조원 이상의 이커머스 거래액과 1천억원 이상의 마케팅비를 집행해온 VP가 함께합니다.
지금 PulseAd는 30명 규모의 팀에서 300명 이상의 조직으로 스케일업 하는 여정의 시작점에 있습니다.
[Locations]
펄스애드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시애틀에 북미 자회사를 설립하여 글로벌로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