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키코는 ʻ의료 자율 운영체제(Autonomous Clinical OS)’를 비전으로, '지능형 의료 솔루션 Neardoc'과 그 두뇌가 되는 '자체 의료 추론 엔진 Xynar'를 개발하는 임상 AI 회사입니다.
Neardoc은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검증된 임상 지표로 한국 의료 시장의 표준을 새로 쓰고 있는 게임 체인저입니다. 스트롱벤처스 · 엑스퀘어드로부터 시드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데 이어, 검증된 기술력과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위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 한국투자AC ·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한 Pre-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Neardoc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의료진이 오직 ‘치유’라는 본질에만 집중하게 돕는 지능형 의료 인프라입니다. 자체 설계 Xynar 엔진을 통해 전문 용어와 한국어·영어가 혼용된 복잡한 진료 대화를 정밀하게 구조화하고, EMR 차트를 자동 완성하는 자율 운영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의료 현장의 기록 노동을 종결하고 수익 누수를 방지하며, 비영어권 10억 인구를 위한 글로벌 의료 지능의 새로운 표준을 구축합니다. 나아가 Xynar는 누적되는 임상 데이터를 학습하며, 차팅 도구를 넘어 진단 AI와 협력하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DSS) 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키코는 원티드랩의 성장을 이끈 공동창업자와 AI·시스템 아키텍처 전문가, 그리고 의료 AI 설계 전문의가 한 팀으로 모인 조직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진료실의 워크플로우를 재정의해 인류의 의료 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구상 어디서나 최상위 수준의 진료가 가능한 미래 인프라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의료 자율 운영체제라는 거대한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갈 압도적인 역량의 팀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