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IMALABS는 어떤 팀인가
(1) 우리는 “AI로 글로벌 제품을 01PMF”까지 만드는 팀입니다.
(2) 목표는 국내용 MVP가 아니라, 글로벌 런칭 가능한 ‘실제 제품’입니다.
2. 우리가 일하는 방식 (핵심 원칙)
(1) 현 시점에 반드시 필요한 AI 기능으로 차별화를 만듭니다.
(2)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시장에 진입합니다.
(3) 빠른 시도와 고객 피드백 루프를 성장 엔진으로 둡니다.
(4) 결과는 “열심히”가 아니라 “성과”로 말합니다.
3. LAIMALABS에 오면 얻는 것
(1) 목표 중심으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만으로 구성합니다
단순히 배우려는 사람, 시키는 업무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개인별 목표를 설정해 주도적 방법론을 설정해
빠르게 의미 있는 제품을 만들고, 결과로 증명합니다.
(2) 매출 & 효율 중심형 스타트업입니다
매일 회의만 하고 프로덕트만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매출을 만드는 것이 기본이며, 자동화/효율화로 레버리지를 키우는 방식을 집요하게 고민합니다.
일반적인 스타트업과는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3) AI 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AI를 홍보 문구로 쓰지 않습니다.
Claude Code 등 AI 개발 툴을 기본 업무 도구로 사용합니다.
프롬프트/워크플로우/코드리뷰/테스트까지 AI 기반으로 체계화합니다.
4. 우리가 찾는 사람: “Zero to One” 인재
(1) 넓은 IT 시장에서 문제를 직접 찾습니다.
(2) PMF 달성까지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토스 사일로 문화처럼)
(3) 단순 MVP가 아니라 “진짜 제품”에 집착합니다.
5. 왜 지금부터 3년간은 ‘퀄리티’가 핵심인가
(1) 앞으로 생산의 보편화로 인해 모든 분야는 레드오션이 됩니다. (개발/출시가 너무 쉬워지기 때문)
(2) 마케팅 역량만 믿고 대충 런칭하면 사용자는 바로 이탈하고 결국 밀립니다.
(3)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푸는 문제 영역에서,
“퀄리티와 문제 해결 능력 1등”을 목표로 합니다.
(4) 작은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고,
연결/확장 가능한 구조로 크게 키우는 전략을 믿습니다.
(AI 시대에는 이 방식이 더 유리해졌고, 그래서 더 기민해야 합니다.)
6. 보상 방식
(1) 성과를 만들면 공정한 인센티브로 보상합니다.
(2) 우리는 “열심히”가 아니라 “성과”로 말합니다.
7. 합류하면 제공되는 혜택
(1) 최신 MacBook 지원
(2) 점심 지원
(3) Claude Code 등 AI 툴 지원 / 업무용 도구 적극 지원
8. 이런 분이면 특히 좋습니다
(1) Zero to One 경험자, 혹은 PMF까지 가는 과정을 이해하는 분
(2) 100만+ 서비스/트래픽/운영 경험이 있거나, 그에 준하는 제품 책임 경험
(3) 기능 구현이 아니라 문제 해결과 제품 완성에 집착하는 분
(4) 빠르게 만들되, 엉성함을 혐오하는 분
9. 배경
(1) 화승엔지니어링은 1995년 건설 설계업을 기반으로 시작했습니다.
(2)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품질과 신뢰를 쌓았습니다.
(3)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선대에서 건설부문은 1차 Exit을 진행하였고,
(4) 이제는 서울대 공대, 행정고시 출신 2대 대표가 IT 기반으로 신사업 팀을 꾸려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4) 그 기반 위에서 LAIMALABS 팀은 AI 기반 글로벌 프로덕트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