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fDrive는 차량에 실제로 탑재 가능한 양산형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Physical AI 스타트업입니다. VLM과 End-to-End를 통합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국내외 OEM 및 Tier-1 고객사를 위한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 연혁 및 투자 현황]
2024년 8월 법인을 설립하고, 같은 해 10월 창업 멤버들이 합류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E2E·VLM 통합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데모를 시연했고, 2026년 9월 Pre-Series 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자동차전용도로 Level 3 자율주행 허가를 취득했으며, 2026년 말에서 2027년 1월경 Level 3 도심주행 자율주행 허가를 취득하려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7년 1분기 실차 데모를 거쳐 Series A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곳의 투자사로부터 누적 약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Seed 단계 투자사 다수가 Pre-Series A에서 후속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데카콘 기업의 창업자와 C-Level 임원들도 엔젤 투자자로 참여하여 팀의 역량과 기술, 사업화 전략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정부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재무 기반 위에서 AI 및 자율주행 개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팀 구성]
현재 45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박사 8명, 석사 15명, 엔지니어 출신 MBA 2명을 포함한 R&D 인력 33명과, 필드 테스트 및 오퍼레이션 인력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원들은 대부분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 연구소,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LG전자 VS사업부, HL Klemove, 글로벌 자율주행 스타트업 등에서 3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입니다. ADAS 양산 프로그램을 직접 수행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MotifDrive는 최신 AI 연구의 깊이와 양산 엔지니어링의 신뢰성을 함께 갖춘 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비전]
"AI가 사람처럼 이해하고 판단하는 자율주행 시대를 엽니다."
기존의 규칙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은 도로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가장 중요한 엣지 케이스에서 한계를 드러냅니다. MotifDrive는 주행 장면을 이해하고, 불확실한 상황을 추론하며, 사람처럼 판단하는 생성형 AI 기반의 'Mobility Brain'을 개발합니다. 데모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차량에 탑재되는 양산 제품으로 완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핵심 가치]
1) Innovation First
- 기존 방식의 한계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접근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합니다.
2) Human-Centric AI
-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사람처럼 이해하고 판단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를 만듭니다.
3) Integrity & Trust
- 투명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파트너, 동료와 함께 성장합니다.
4) Speed with Quality
- 빠르게 실행하되, 양산 수준의 완성도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5) Global Impact
-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
- VLM 기반 주행 상황 이해 및 추론
- Transformer 기반 End-to-End 자율주행 모델 개발
- 자율주행 차량 제어(Vehicle Control) 기술 개발
- World Model 기반 데이터 증강 및 대규모 학습 인프라 구축
- 대규모 주행 데이터 취득·가공 및 Auto-labeling 파이프라인 구축
- 양산 제품화를 위한 Embedded System 개발(모델 경량화·최적화, 차량용 SoC 탑재)
자율주행의 다음 패러다임을 실제 도로 위에서 증명하고, 양산으로 완성해 나갈 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