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티오는 에어비앤비를 뛰어넘는 회사를 세우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공급자를 혁신하는 것이 진정한 산업의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AI를 쓰지만, 공급자는 엑셀을 쓰는 아이러니.
소비자의 경험은 공급자가 만드는 것이기에, 공급자를 혁신하는 것이 진정한 소비자 혁신이라 믿습니다.
작년 6명이서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이제는 단순히 꿈을 외치는 것만이 아닌 뛰어난 동료들과 뛰어난 투자자들이 합류하며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을 다해 낭만의 여정을 함께하실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