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티오는 에어비앤비를 뛰어넘는 회사를 세우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공급자를 혁신하는 것이 진정한 산업의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AI를 쓰지만, 공급자는 엑셀을 쓰는 아이러니.
소비자의 경험은 공급자가 만드는 것이기에, 공급자를 혁신하는 것이 진정한 소비자 혁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숙박업 사장님들이 쓰는 운영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습니다.
예약부터 객실 배정, 여러 예약 사이트의 가격 관리까지 한 화면에서 끝내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소프트웨어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객실 IoT와 무인 키오스크, 서비스 로봇에 더해서 삼성동에 직접 호텔도 만들고 있습니다.
2024년, 6명의 팀원으로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제는 꿈을 외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뛰어난 동료와 투자자들이 합류하며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을 다해 낭만의 여정을 함께하실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