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Gobain은 1985년, 당시 한글라스 자회사인 하니소와 생고뱅 단열재 사업부인 Isover의 기술을 제휴하여 최신 텔공법으로 단열, 흡음용 유리 섬유 생산을 개시하고, 1989년에는 자동차용 베어링 및 화학 제품 제조, 판매 회사인 생고뱅코리아 주식회사 (Performance Plastics)를 설립 하였습니다.
2005년, 생고뱅 그룹은 한글라스 그룹을 인수하여 기술 제휴 및 기업 경영 파트너로서 국내 유리 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이 후, 2019년에는 그룹의 “Transformation & Grow”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유리공업을 매각하였으며, 현재 생고뱅 코리아 그룹에는 지주회사인 생고뱅코리아홀딩스㈜, 자동차용 유리 제조, 판매 회사인 한국세큐리트㈜, 건축 및 산업용 단열재 제조, 판매 회사인 생고뱅이소바코리아㈜, 자동차용 베어링, 산업용 첨단 소재, 바이오 산업 소재 제조, 판매 회사인 생고뱅코리아㈜ (Performance Plastics)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