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수술 전/후 관리가 필요한 중증환자들에게
개인 주치의를 선물하는 AI 헬스케어 서비스
제품 소개:
개인 주치의와 같은 AI 헬스케어 서비스로서,
환자의 개인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맞춤형 상담과, 그 상담을 바탕으로한 환자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1. 병원에 가지않고도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바탕으로 상담, 짧던 외래진료를 보완하고
2. 다음진료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가까운 병원에서 환자들의 기록기반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서 굳이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3. 또한 보호자들에게도 환자의 기록을 기반으로 동일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서 불필요한 병원 동행이나 공부에 소요되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비전:
환자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완벽한 치료입니다.
완벽한 치료가 되려면 철저히 개인에게 맞춘 진단과 처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유전체정보와 정밀의료 기술이 계속 연구되고 발전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 입니다.
하지만 정밀의료기술이 실현되더라도 그 기술과 정보를 병원에서만 독점하게 된다면 그때에도 마찬가지로 환자들은 절대적인 을의 입장에서 똑같은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어떠한 의료기술이나 의료서비스건 지금처럼 병원에 귀속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술과 같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병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지만,
외과적 치료 전/후의 중증환자들의 전방위적 케어와 내과적 치료는 더이상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점점 없어질 것 입니다.
발전하는 기술속에서, 병원이 중심이던 의료서비스의 주체를 환자들에게 넘겨주어 환자들이 걱정과 불안없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 합니다.
병원 진료만 애타게 기다리지 않도록,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새벽부터 가서 몇시간씩 대기하지 않도록, 환자가 의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닌, 의료가 환자에게 찾아가도록 하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