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이마는 혈액내 암세포 유래 DNA에 대한 WGS (whole-genome sequencing), 전장 유전체 변이 패턴을 분석하여, 이를 인공지능으로 암과 정상을 구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복제수 변이(CNV)의양상은 각 암종별로 특이패턴을 나타내고 있어, 최초 발현한 암종까지도 구별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다중암 조기 선별 기술은 현재 글로벌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으며, 기존의 한가지 암을 선별하는 방식에서 다중암을 한번에 선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에 있습니다. 애이마는 다중암 조기 선별 기술 중 1차로 췌장암과 폐암을 향후 1-2년 이내 상용화하여, 무증상 건강인들이 단 1회의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암에 대한 공포가 없는 세상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애이마의 기술력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 1차 조기암 선별검사로 채택되는 그날까지 기술개발 및 고도화는 계속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