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제는 친환경과 자연유래 성분에 진심인 두 약사,콜린과 마오가 설립한 프랑스 리얼 클린뷰티 브랜드입니다.
100%에 가까운 자연유래 성분, 과학적인 포뮬러, 즐거운 사용감, 탄소발자국 절감을 추구하는 라로제는 2015년 250개 약국을 시작으로 브랜드 론칭 10년 만에 프랑스 약국 약 1만 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25년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3위에 올라섰습니다.
최근 11개국에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론칭 1년 반 만에 뷰티컬리, 올리브영, 롯데온, 현대 백화점, 롯데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이며, 2025년 1월 한국 공식 수입사였던 (주)비미와 프랑스 본사가 합작하여
자회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한국 직진출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