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해드는 2018년에 론칭한 패션 브랜드 '해브해드'와 홍대의 카페 & 바이닐 펍 브랜드 '스테레오포닉 사운드'를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입니다.
"Proper City Life, City Wear"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에서 발견하는 다양성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제품과 서비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은 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브해드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오랜 시간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다음 세대에도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