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 있는 삶의 결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베르하우스(VERHOUSE)
"삶의 결을 디자인하다."라는 철학으로 사람, 브랜드, 일상과 공간을 연결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얼리와 우먼패션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제품 그 자체보다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태도와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 FRITT
‘FRITT(프릿)’은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웨딩밴드부터 일상 속 품격을 높여주는 데일리 주얼리까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삶의 태도를 드러내는 오브제로서의 주얼리를 제안합니다.
모든 제품은 주문제작이며, 서울 강남, 압구정, 한남의 쇼룸에서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전달됩니다.
2. OVBEIGE
‘OVBEIGE(오브베이지)’는 ‘조금 더 고요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계절에 휘둘리지 않는 균형감 있는 실루엣과 내추럴한 색감,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봉제와 소재 선정 등
OVBEIGE는 소비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담백한 옷을 만듭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좇기보다 브랜드만의 관점으로 '결이 있는 옷'을 만들고,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
■ 자체 브랜드 중심의 수직계열화
- 제품 기획, 디자인, 생산관리, 물류, 판매, 마케팅, CS 등 모든 과정을 사내에서 긴밀하게 연결하여 운영합니다.
-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품질을 통제하고, 고객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 브랜드 정체성에 기반한 브랜딩 : ‘스토리텔링’과 ‘결 있는 미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 단순히 예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와 태도를 설계합니다.
- 빠르게 실험하고 유연하게 변화 : 정답을 미리 정해놓기보다,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검증하며 ‘우리가 잘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 브랜드의 확장도, 팀의 구조도 계속 진화하고 확장 중입니다.
< 우리가 꿈꾸는 팀 >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전문성을 가진 동료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과 소통하며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합니다.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빠르게 실행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
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군으로 확장 중입니다.
자사몰 강화,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RP 및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고도화 등
내부운영 효율을 강화하며 브랜드와 고객 모두가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몇 해가 지나지 않은 젊은 회사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매출, 조직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도 있는 브랜드에 애정이 있으신 분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데 익숙하신 분
단순한 실무를 넘어서 ‘무엇이 브랜드에 맞는가’를 함께 고민하실 분
당신의 결이, 우리의 결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https://fritt.co.kr/
https://ovbeig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