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나에게 맞추는 세상, 열다.
전 세계 서비스 시장 16조 달러.
이 거대한 시장이 아직도 사람의 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누가 오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구조 — 고객도, 서비스 제공자도 불확실성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열다는 이 문제를 데이터로 풀고 있습니다.
고객의 공간과 니즈를 데이터로 정의하고,
서비스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시스템이 설계합니다.
어떤 전문가가 방문해도, 고객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구조.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구조를 만드는 것.
정리, 가사, 이사, 보관, 배출, 커머스 —
공간에서 일어나는 수요는 끝이 없습니다.
이 데이터를 가장 깊이 이해하는 회사는 아직 없습니다.
열다가 그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UC Berkeley + KAIST 5명.
월 매출 YoY +357%, 15,000+ 유저, 737명 전문가 네트워크.
누적 펀드레이징 19억 원, TIPS 선정.
2029, 홈케어 Big 5.
그 다음, 글로벌 No.1 공간 인텔리전스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