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재단의 창업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창업한 디지털 의료기기/치료제 스타트업입니다.
근골결계 디지털 솔루션을 만들고자 ANAPA ME / ANAPA PS / ANAPA web을 개발하고 있어요.
- ANAPA ME: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스마트폰을 보며 수술 후 재활치료를 정확하고 빠짐없이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앱
- ANAPA PS: 의료진이 진료시 근골격계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앱으로 환자의 초진 문진 및 임상스코어 설문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ANAPA web: 의료진이 환자별로 적합한 재활치료를 처방하고, 측정 결과를 분석/모니터링하며 AI를 통해 회복 예측도 하는 데이터 기반의 진료 보조 앱
* 2025년6월 / 퓨처플레이 투자유치 완료, TIPS 최종 선정
* 2025년8월 / Google for Startups 선정
* 2025년10월 / 아나파PS 디지털 의료기기 식약처 인증 획득
* 2025년~ / ANAPA ME 디지털 치료제 탐색 임상 종료 후 확증 임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