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들이 급여일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캐노피는 Earned Wage Access(EWA) 기반의 실시간 급여 정산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근무한 시간만큼의 급여 중 일부를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고,
기업은 더 나은 복지와 직원 경험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느린 금융 시스템과 일방적인 급여 구조 속에서,
우리는 더 유연하고 공정한 소득 사용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
- 근로자: 일했지만 급여일 전까지는 쓸 수 없는 자산
- 기업: 복지 강화와 인력 운영 사이에서 균형의 어려움
- 금융: 정형화된 신용평가에 가려진 ‘근무 기반 데이터’의 부재
캐노피는 근무시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한 시간의 가치를 온디맨드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직장인에게는 금융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인사 복지 도구가 됩니다.
(*)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우리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한 뒤,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습니다.
-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지만, 방향이 정해지면 빠르게 실행합니다.
- 역할은 나뉘지만, 문제는 함께 풀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 모르는 것은 묻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바꿉니다.
- 각자의 결정이 곧 서비스의 방향이 되기에, 깊이 고민하고 책임집니다.
-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줄 수 있는 일에 집중합니다.
(*) 지금 우리는
-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와 함께 빠르게 확장 중
- KB금융그룹, 케이뱅크, 윙크 등과 전략적 협업 진행
- 국내외 VC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