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하니라는 회사를 혹시 들어보셨나요?
2022년에 25만명의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리고 아기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말랑하니의
신생아 용품은 50만개가 판매 되었어요.
이제는 설립 5년만에 아기 엄마들 대부분이 알고
사용하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말랑하니는 육아를 하며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유아용품으로 해결해주고
안전하고 즐겁게 육아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타트업입니다.
경력은 우대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경력 조건이 조금 맞지 않더라도 지원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단, 할 줄 아는 분 말고 할 수 있는 분이시면 됩니다.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할 분 말고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분이시면 됩니다.
말랑하니도 1인 기업에서 시작한
아직도 부족하고 작은 회사입니다.
조금 부족해서 지금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오늘도 밤잠을 설치고 있지만
내일은 한 단계 더 성장해 있을 팀원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