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메모리올은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이 겪는 막막한 과정을 기술과 데이터로 해결하는 엔딩 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신한카드에서 15년간 서비스를 만들어온 대표가, 이 시장의 불투명한 비용 구조와 파편화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2024년 독립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카카오페이 출신 사업 총괄, 넷마블/스틸리언 출신 기술 총괄과 함께 3인의 창업팀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묘소관리 서비스(벌초, 이장, 추모공원 중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안부확인, 장지투어, 장례 서비스 등 엔딩 라이프 전 과정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지만, 실제 고객의 재이용과 입소문으로 성장하고 있고,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시장의 가능성을 검증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