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팀으로 지난 1년간 100배 성장]
-24.12 서비스 런칭
-25.03 월 매출 1억, BEP 달성
-25.12 시리즈 A 비공개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탑티어 VC)
-26.01 월 매출 20억 달성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
SNS를 중심으로, 4060세대가 맛있는 먹거리를 가장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만듭니다.
시장의 니치한 니즈를 빠르게 포착해 고객이 원하는 먹거리를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하는 동시에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좋은 먹거리 x 관계 기반의 신뢰 x 콘텐츠" 라는 압도적인 구매 결정의 편의를 만듭니다.
쿠팡에서 휴지를 사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미식가인 부모님 세대가 온라인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발견하고 비교 분석하여 구매하는 과정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우리는 식품 시장에서 4060 세대가 맛있고 저렴한 먹거리를 압도적으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의 고객은 더 이상 쿠팡·이마트·네이버 등을 오가며 수십 개 상품을 비교하고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SNS를 통해 더 맛있고 저렴한 먹거리를 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기존 식품 공급망의 비효율을 해결하여 누구든지 자신이 원하는, 맛있고 저렴한 먹거리를 고민없이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지난 1년 간 단 한 번의 적자 없이 100배 넘는 성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서비스 런칭 1년 만에 실리콘밸리 탑티어 VC에게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였고요.
26년에는 연간 1000억 매출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초기 PMF를 찾고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팀입니다.
1to100을 함께 할 극초기 멤버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어떤 조직에서든 에이스였던 8명의 구성원이
신림동 옥탑에 모여 1년 만에 월 매출 20억, 시리즈A 투자유치를 해냈습니다.
고객 만족이라는 무자비한 우선순위를 본질에 두고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일합니다.
완전한 오너쉽과 책임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충분조건은 온전한 납득과 self-motivation
-합의된 팀의 목표 아래 모든 업무에 대해 개개인이 온전한 오너쉽과 권한을 갖음
하드워킹
-지능이 같은 두 팀이 각각 80시간, 100시간 일한다면 후자가 이김.
-회사와 나와의 거리를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매우 가깝게 유지
-주 7일, 100시간 강도로 일합니다.
무자비한 우선순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싶은 팀에게 대부분의 업무는 임팩트가 매우 낮음을 인지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본질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을 무자비하게 포기하고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
헌신과 검소함
-모든 구성원이 개인의 목표가 아닌 고객 만족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온전히 헌신함
-고객이 가장 저렴한 농산물을 구입하기 위한 선결조건이 회사의 낮은 고정비라는 것을 알고 검소함
빠른 실행
-가설은 실패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인지
-완벽히 준비하는 대신 빠르게 실행하고 학습하는 것을 반복하여 문제를 해결
하지만 좋은 사람
-무례한 것과 회사의 성장은 관련이 없음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고자 서로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