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블컴퍼니(B.able Company)는
K-숏폼 드라마를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팬덤–커머스를 연결하는 콘텐츠 퍼블리셔이자 IP 매니지먼트 플랫폼 기업입니다.
우리가 주목한 시장은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중국·동남아 중심의 숏폼 드라마 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수억 명의 사용자가 매일 1~3분짜리 콘텐츠를 소비하며, 플랫폼마다 성공 포맷이 정형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 흐름을 자동화할 기술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기획자 중심’에서 ‘기술 중심’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비에이블컴퍼니는 지금 AI 기반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 중입니다. 예를 들어, 대본이 들어오면 성공 가능성을 AI가 예측하고, 플랫폼별로 자동 컷편집·인코딩을 수행하며, 셀럽과 연동된 아이템은 팬덤 커머스로 연결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SaaS 플랫폼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이 시스템의 상용화를 준비 중이며, 콘텐츠–기술–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풀스택/백엔드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서 시스템 설계, 데이터 구조화, 모델 실험, 자동화 엔진까지 함께 만들 수 있는 분이라면 최고의 커리어 타이밍입니다.
우리의 팀은 글로벌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 숏폼 시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현지 전문가, 북미·동남아 기반의 콘텐츠·기술 파트너, 한국에서 함께 일하는 콘텐츠 기획자와 개발자가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입니다. 한국어만 해도 됩니다. 하지만 사고방식은 글로벌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이미 한중 합작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를 통해 ROI 132%를 달성했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사들과 10여 개 이상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숏폼 콘텐츠의 성공 구조와 팬덤 커머스 연계를 실제로 실증해낸 드문 팀입니다.
지금 이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기술 중심의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첫 번째 사례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이 가장 빠르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비에이블컴퍼니는 콘텐츠와 기술의 연결점을 누구보다 빠르게 실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획자 중심의 스타트업이 아닌, 기술이 콘텐츠의 룰을 다시 쓰는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당신의 코드가 이 시장의 기준이 되는 경험, 지금 이곳에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