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인가요?]
- ARK Point는 첨단 기술을 디지털화가 덜 된 산업에 적용해 실제 매출로 만드는 AI-native 비즈니스 빌더입니다.
- 창업 이후 3년간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를 200개 이상 수행하며 외부 투자 없이 흑자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렇게 쌓은 산업 이해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금은 다수의 자체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 저희 방식은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좋은 걸 만들어놓고 팔 곳을 찾는 대신,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시장 검증과 유통 채널이 확보된 상태에서 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만들어놓고 안 쓰이는 일이 없습니다.
-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특정 업종에서 검증을 마쳤고, 이를 확장하고(대형 파트너사와 독점 계약 및 대규모 온보딩 진행 중), 인접 업종으로 진출을 몰색하고 있습니다.
- 별도 팀에서는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에 선정되어 데이터 분석 LLM을 개발 중입니다.
[현재까지 성과]
-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 200개+ 수행 — 창업 3년간, 외부 투자 없이 부트스트래핑으로
- AI 마케팅 자동화 프로덕트 PoC 2회 성공 — 현장 밀착 1차, 실제 비즈니스 환경 2차 모두 통과
- 대규모 채널 보유자와 독점 계약 체결 — 1만 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한 업체와, 대규모 온보딩을 앞둔 상태
- 200억원 기업가치 인정 — 소수 지분 투자 유치
-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 선정 — 데이터 분석 LLM 개발 진행 중
- 전원 AI Native 조직 전환 완료 — 모든 구성원이 AI로 업무
[어떤 분을 찾고 있나요?]
-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실제 비즈니스에서 임팩트가 나는 것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분, "팔릴 걸 만드는 일"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적극적으로 스스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움직이는 적극적인 분을 찾습니다.
- 반대로, 기술 스택 취향이 확고한 분, 정해진 요구사항이 내려오길 기다리는 분, 혼자 조용히 주어진 업무만 하고 싶은 분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
- "이기는 구조를 만들고 시작한다". 저희는 지는 싸움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일정대로 가면 질 게 뻔하면 차라리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이길 구조가 만들어지면 끝까지 갑니다.
- 그래서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유저 인터뷰를 반복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전통적인 스타트업 공식이라면, 저희는 유통 채널과 계약을 먼저 확보합니다. 60점짜리 제품이라도 독점 계약이 있으면 비즈니스 임팩트가 훨씬 큽니다. 물론 그 다음엔 제대로 만듭니다.
- 전원이 AI로 일합니다. 기획, 개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까지 AI가 업무 흐름에 들어와 있습니다. AI가 멈추면 회사가 마비되는 수준입니다.
- 각자 자기 영역을 책임집니다. 내가 내 일을 잘하면 옆 사람도 잘될 거라는 믿음이 있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합니다. 기대가 있으니 실망도 있지만, 기대가 없는 조직보다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하는 강도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 재미있어서 밤을 새우는 사람들이 있고, 아침에 같이 러닝을 하고 출근하는 팀입니다. 강요하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때 PC방 가는 느낌으로 회사에 온다"는 말이 저희 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어렵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 방향은 자주 바뀝니다. 다만 바꾸고 싶은 사람은 왜 바꿔야하는지 반드시 설명합니다. 납득 없이 지시만 내리지 않습니다. 모두가 하나의 목표에 얼라인되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기타]
- 미친듯이 뛰어난 동료: 규모는 작지만 인재 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각자 자기 영역을 확실히 책임지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성장 환경: 동료들이 각자 도메인의 최고 전문가이고, AI로 일하는 조직이라, 합류만으로도 역량이 빠르게 성장합니다
- 투자를 안 받아도 연봉을 줄 수 있는 회사: 캐시카우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망할 일은 없습니다
- 짧은 의사결정 라인: 많은 결정에 자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CEO도 같은 책상에 함께 앉습니다. 오늘 말하면 오늘 결정됩니다
- 점심/저녁 식사 제공: 약속 없는 날은 다 같이 먹습니다
- 상여금/경조사비 지원: 인센티브 이외에도 명절, 경조사 등이 있을 때 상여를 지급합니다
- AI 도구 지원 — Claude, ChatGPT 등 업무에 필요한 AI 구독을 지원합니다
- 위치: 봉은사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맛집도 많습니다ㅎㅎ
[임원진]
- CEO: 오태완(https://www.linkedin.com/in/teo-%EC%98%A4%ED%83%9C%EC%99%84-8a3482a8/)
- COO: 이혜성(https://www.linkedin.com/in/hyeseonglee/)
- 사외이사: 이성열(https://www.linkedin.com/in/sungyoul-lee-5b86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