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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컨텐츠서울 강남구4년차
[어떤 회사인가요?] - ARK Point는 첨단 기술을 디지털화가 덜 된 산업에 적용해 실제 매출로 만드는 AI-native 비즈니스 빌더입니다. - 창업 이후 3년간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를 200개 이상 수행하며 외부 투자 없이 흑자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렇게 쌓은 산업 이해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금은 다수의 자체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 저희 방식은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좋은 걸 만들어놓고 팔 곳을 찾는 대신,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시장 검증과 유통 채널이 확보된 상태에서 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만들어놓고 안 쓰이는 일이 없습니다. -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특정 업종에서 검증을 마쳤고, 이를 확장하고(대형 파트너사와 독점 계약 및 대규모 온보딩 진행 중), 인접 업종으로 진출을 몰색하고 있습니다. - 별도 팀에서는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에 선정되어 데이터 분석 LLM을 개발 중입니다. [현재까지 성과] -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 200개+ 수행 — 창업 3년간, 외부 투자 없이 부트스트래핑으로 - AI 마케팅 자동화 프로덕트 PoC 2회 성공 — 현장 밀착 1차, 실제 비즈니스 환경 2차 모두 통과 - 대규모 채널 보유자와 독점 계약 체결 — 1만 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한 업체와, 대규모 온보딩을 앞둔 상태 - 200억원 기업가치 인정 — 소수 지분 투자 유치 -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 선정 — 데이터 분석 LLM 개발 진행 중 - 전원 AI Native 조직 전환 완료 — 모든 구성원이 AI로 업무 [어떤 분을 찾고 있나요?] -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실제 비즈니스에서 임팩트가 나는 것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분, "팔릴 걸 만드는 일"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적극적으로 스스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움직이는 적극적인 분을 찾습니다. - 반대로, 기술 스택 취향이 확고한 분, 정해진 요구사항이 내려오길 기다리는 분, 혼자 조용히 주어진 업무만 하고 싶은 분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 - "이기는 구조를 만들고 시작한다". 저희는 지는 싸움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일정대로 가면 질 게 뻔하면 차라리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이길 구조가 만들어지면 끝까지 갑니다. - 그래서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유저 인터뷰를 반복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전통적인 스타트업 공식이라면, 저희는 유통 채널과 계약을 먼저 확보합니다. 60점짜리 제품이라도 독점 계약이 있으면 비즈니스 임팩트가 훨씬 큽니다. 물론 그 다음엔 제대로 만듭니다. - 전원이 AI로 일합니다. 기획, 개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까지 AI가 업무 흐름에 들어와 있습니다. AI가 멈추면 회사가 마비되는 수준입니다. - 각자 자기 영역을 책임집니다. 내가 내 일을 잘하면 옆 사람도 잘될 거라는 믿음이 있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합니다. 기대가 있으니 실망도 있지만, 기대가 없는 조직보다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하는 강도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 재미있어서 밤을 새우는 사람들이 있고, 아침에 같이 러닝을 하고 출근하는 팀입니다. 강요하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때 PC방 가는 느낌으로 회사에 온다"는 말이 저희 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어렵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 방향은 자주 바뀝니다. 다만 바꾸고 싶은 사람은 왜 바꿔야하는지 반드시 설명합니다. 납득 없이 지시만 내리지 않습니다. 모두가 하나의 목표에 얼라인되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기타] - 미친듯이 뛰어난 동료: 규모는 작지만 인재 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각자 자기 영역을 확실히 책임지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성장 환경: 동료들이 각자 도메인의 최고 전문가이고, AI로 일하는 조직이라, 합류만으로도 역량이 빠르게 성장합니다 - 투자를 안 받아도 연봉을 줄 수 있는 회사: 캐시카우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망할 일은 없습니다 - 짧은 의사결정 라인: 많은 결정에 자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CEO도 같은 책상에 함께 앉습니다. 오늘 말하면 오늘 결정됩니다 - 점심/저녁 식사 제공: 약속 없는 날은 다 같이 먹습니다 - 상여금/경조사비 지원: 인센티브 이외에도 명절, 경조사 등이 있을 때 상여를 지급합니다 - AI 도구 지원 — Claude, ChatGPT 등 업무에 필요한 AI 구독을 지원합니다 - 위치: 봉은사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맛집도 많습니다ㅎㅎ [임원진] - CEO: 오태완(https://www.linkedin.com/in/teo-%EC%98%A4%ED%83%9C%EC%99%84-8a3482a8/) - COO: 이혜성(https://www.linkedin.com/in/hyeseonglee/) - 사외이사: 이성열(https://www.linkedin.com/in/sungyoul-lee-5b8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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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신입 예상연봉

경력 예상연봉

인원

기업 정보

표준산업분류
경영 컨설팅 및 공공 관계 서비스업
연혁
3년 (년 설립)
NTS분류
경영 컨설팅 및 공공 관계 서비스업
매출액
2억 6,181만
기업유형
기타 법인
평균연봉
4,366
만원
대표자명
-
홈페이지
-
고용보험 사업장 수
1
고용보험 가입 사원수
5
통신판매관리번호
-
국민연금 가입 사원수
9
퇴사/입사 (1년)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