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형씨(Eastseabrother)는“바다가 허락한 만큼” 만 근해 어선을 통한 조업으로 구한 원재료로, 소멸위기의 어촌마을에서 시니어와 청년들이 함께 수산물 펫푸드를 제조합니다.
"강아지가 생선을 먹나요?"라는 인식을 NPS 76.3%의 팬덤으로 바꾸며 90%이상이 육류제품이었던 펫푸드산업에서 40종의 다양하고 새로운 수산물 선택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펫산업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현재는 당당히 브랜드 이름을 걸고 미국, 싱가포르, 홍콩, 핀리핀, 사우디에 직접 수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