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농 기업소개
1996년 설립된 새농은 지난 20여 년간 유기농·친환경 식품 유통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기업입니다. 초창기에는 유기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오늘날 새농은 단순한 식품 판매를 넘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는 선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 기업 철학과 비전
새농의 근간에는 **“좋은 먹거리로 사람과 자연을 잇는다”**라는 철학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유기농산물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로 연결되고, 건강한 식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사명감을 담고 있습니다. 새농은 고객의 삶에 안전하고 합리적인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의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2. 성장 과정
새농은 유기농 시장이 미성숙하던 시절부터 꾸준히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초기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 있는 유기농산물을 제공하여 입지를 넓혔고, 현재는 약 3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는 안정적인 유통사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다져온 산지 네트워크와 합리적인 가격정책은 새농만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3. 사업 영역
현재 새농의 사업은 크게 **오프라인 매장 운영, 온라인 커머스, 산지직송 플랫폼, 자체 브랜드(HMR·간편식)**으로 구분됩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을 창출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유기농 전문 매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는합리적 가격과 차별화된 산지직송 모델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MR 및 가공식품 브랜드는 ‘즐거운 한끼’, ‘고단백 곰탕’, ‘양파카레’ 등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확대되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건강식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