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we are
멘타트는 변호사의 업무 자체를 LLM과 에이전트 위에서 재설계하는 리걸 AI 스타트업입니다.
단순한 "법률 챗봇"이 아니라, 변호사가 매일 수 시간을 쏟는 작성·검색·검토 업무를 AI에 위임할 수 있는 워크벤치를 만듭니다.
- What we build
AI 서면작성 파트너, 멘타트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https://mentat.co.kr)
준비서면·답변서·의견서 등 법률 소송의 핵심 산출물을, 사실관계 정리부터 법리 검토·초안 생성까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합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RAG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국내 Top 3 로펌에 사내 법률문서 검색엔진을 공급하였습니다.
Cloud 및 On-premise 각 인프라의 장점을 활용하여 법무법인, 금융기관, 일반기업 등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문서검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워크플로우 생성 플랫폼 또한 개발하여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 How we work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AI Native로 일합니다.
코딩의 상당 부분은 Claude Code,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
엔지니어는 단순 구현보다 아키텍처 설계, 엣지 케이스 판단, 코드 리뷰와 같이 사람이 더 잘하는 영역에 시간을 씁니다.
사내에서 직접 쓰는 도구·스크립트·내부 자동화 또한 대부분 에이전트가 1차 작성하고, 사람은 검수와 통합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기획·디자인·문서 작업도 동일합니다. LLM을 1차 협업자로 두고, PRD 초안·리서치 정리·디자인 베리에이션 탐색·고객 커뮤니케이션 초안까지 전 직군이 자기 업무를 AI에 위임하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 Who we're looking for
AI를 써본 분이 아니라, AI에 위임할 줄 아는 분 : 새 모델이나 새 도구가 나왔을 때 프롬프트만 갈아끼우는 수준이 아니라, 자기 업무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한 도메인을 깊이 파는 일을 즐기는 분 : 저희의 첫 번째 도메인은 법률이고, 그 다음은 금융 등 각 산업분야로 이어집니다. 도메인 전문가와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을 때까지 파고드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0->1과 1->10을 모두 직접 겪어보고 싶은 분 : 잘 정돈된 백로그를 소화하기보다, 풀어야 할 문제를 정의하는 단계에서부터 함께하실 분.
빠른 빌드–검증 사이클에 익숙한 분 : 일주일 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한 달 안에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다음 방향을 결정하는 속도를 편하게 느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