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일스는 스테이지파이브(핀다이렉트)와 키인사이드(MiL.k)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통신과 브랜드를 결합한 새로운 시장인 브랜드 MVNO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통신을 단순한 인프라가 아니라, 브랜드가 사용자와 가장 깊고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는 접점이라고 봅니다. 이 관점에서 더마일스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혜택, 리워드 경험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통신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더마일스가 운영하는 마일스클럽( https://milesclub.co.kr )은 다양한 브랜드와 결합된 통신 요금제를 쉽고 직관적으로 탐색하고 가입할 수 있는 브랜드 특화형 통신 플랫폼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제시하던 통신 요금제의 구조와 혜택을 완전히 재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는 통신을 사용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혜택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가 자신만의 통신 서비스를 가질 수 있는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더마일스는 기존에 없던 시장을 정의하고, 제품과 운영, 브랜드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