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웍스는 브랜드의 물류를 대신 처리하는 회사가 아니라,
브랜드가 성장하는 동안 물류가 발목을 잡지 않도록 설계하는 풀필먼트 컴퍼니입니다.
주문, 입고, 출고, 재고, 배송까지 물류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뷰티·F&B·리빙 카테고리의 20개가 넘는 브랜드가 레트웍스에 물류를 맡기고 있고,
지난해 연 150만 건이던 물동량은 올해 300만 건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 네이버 도착보장 운영 파트너 ]
도착보장은 국내 이커머스 물류에서 가장 정교한 운영이 요구되는 영역입니다.
정해진 시간, 정해진 정확도. 여기서 만든 운영 체계가 레트웍스의 기술력이고,
브랜드들이 우리를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 시스템으로 성장을 감당합니다 ]
물동량이 두 배가 될 때 사람을 두 배로 늘려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판단이 필요한 일에 사람의 시간을 씁니다.
주문 수집 결과와 마감 체크, 일일 운영 리포트는 자동으로 만들어져 공유되며,
데이터 정리와 문서 작성에는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합니다.
[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일합니다 ]
출고 정확도, SLA 준수율, 클레임률.
모든 논의는 지표에서 출발하고, 개선의 성과도 지표로 검증합니다.
"원래 그렇게 해왔으니까"는 우리 회사에 없는 문장입니다.
레트웍스는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성장을 함께 만들고, 그 기준을 함께 세워갈 동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