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랩은 기업이 AI로 진짜 잘 되게 하는 회사입니다.
요즘 AI 안 한다는 기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면 다릅니다. 데이터는 수기로 쌓이고, 시스템은 끊겨있고, 도입한 AI는 아무도 안 씁니다. FOMO로 시작한 AI는 현장에서 조용히 사라집니다.
저희는 그 현장에 직접 들어갑니다. 거창한 컨설팅이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입니다.
개발자도 비슷한 불안을 느끼는 시대입니다. 모델은 매달 바뀌고, 어제 배운 게 오늘 구식이 됩니다. 경력을 쌓고 싶은데 쌓을 곳이 마땅치 않고, 좋은 코드를 짰는데 아무도 안 쓰면 허무합니다.
앰플랩의 엔지니어는 고객 미팅 당일 만든 것을 현장에서 바로 보여줍니다. 빠르면 3일 안에 실제 기업에서 돌아갑니다. 혼자 빛나는 기술이 아니라 고객에게 닿아야 살아있는 기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문제일 수록 몰입하는 사람, 성장형 FDE 동료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저는 문제를 들고 오고 현장을 연결합니다.
기술 주도권을 바탕으로 그 안에서 진짜를 위해 몰입하고, 오래 성장할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