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때 묻은 포스트잇을 AI 데이터로 바꿉니다. 라인프로110(구 팩토리엑스)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소외'를 해결합니다."
전 세계 제조 공장의 70%는 여전히 엑셀과 종이, 팩스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수십억 매출을 내는 공장조차 재고를 펜으로 받아 적고 있습니다. 기존의 ERP와 MES는 너무 무겁고 복잡해서, 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앰플랩(AmpLAB)의 '라인프로110(LinePRO110)'은 이 거대한 '디지털 공백'을 메우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복잡한 입력창 대신 '사진 한 장'으로 공장의 모든 데이터를 정렬(Align)하는 AI-Native MES를 만듭니다.
작년 한 해에만 수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증명했고, 이미 100여 개 공장이 팩토리엑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제조 현장의 '본능'을 바꾸는 기술을 만듭니다.
갓 1년 된 회사지만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함께하시면 더 빠른 속도로 제이커브를 그릴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https://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273
https://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