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개요]
건축은 아직도 '도면을 사람 손으로 베끼는 산업'에 가깝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의무화(ZEB/녹색건축 등)로 도면·검토·견적 산출물은 대폭 증가했는데, 현장은 여전히 수작업 중심이라 납기 지연/재작업/휴먼에러가 구조적으로 반복됩니다.
써냅스는 이 병목을 Al Agent로 끊습니다.
자사는 건축 SW 플러그인 기반 원클릭 Al Agent로 배치도면, 전기도면, 구조/상세도면 생성부터 도면 기반 물량 추출·견적 자동 산출까지, "워크플로우 단위"로 자동화합니다. PDF 인식이 아니라 원본 도면 환경에서 읽고 쓰는 방식이라 실무 정합도와 납품 품질을 맞춥니다.
[비즈니스 성과]
'24년 5월 2일을 시작으로 보수적인 건축 시장에서 35개 이상의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실제로 인허가, 사업승인까지 완료한 프로젝트들을 보유하게 되었고 제품 납품까지 이뤄냈습니다. '25년 말부터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26년 초 억 단위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 신재생에너지 업역으로 니치하게 시작한 사업이 현재 그 인접 공정인 파사드, 커튼월, 전기로 넓혀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원사업 및 경진대회 성과]
1. '24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및 우수졸업
2. 기술보증기금 1억원 지원 및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선정
3. 중진공 청년정책지원자금 1억원 선정
4. '26년 딥테크창업사관학교 선정
5. SNU-ASAN 유니버시티 데모데이 우수상
6. 아산유니버시티 데모데이 장려상
[올드한 시장에 진정한 AX를 이식할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진 분을 모십니다.]
0 to 1이 시작된 지금, 아래의 정신으로 1 to 100을 만들어갈 극초기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1.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지"
-> 내 역할의 경계를 먼저 긋지 않음. 진정한 오너쉽과 권한은 책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행동.
2. 우선순위 외 "사소함."
->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 고객의 반복 업무를 제거하여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그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실패는 사소하다고 느끼는 정신.
3. 내가 아는 건 "팀원도 안다"
-> 조직은 뉴런을 공유하는 수준의 공동의 이해가 수반될 때 비로소 효율적. 공유되지 않은 지식은 조직의 속도를 늦춘다는 것을 인지.
4. 제약이 없을 때 "날 수 있는 사람"
-> 주어진 규칙과 프레임 안에서 퍼포먼스를 내는 것은 비교적 쉬움. 나에게 오롯이 오너쉽이 주어졌을 때 타협하지 않고 성과로까지 만들어내는 정신.
5. 그럼에도 "편한 사람"
-> 우리는 성과로 무례함을 정당화하지 않음. 팀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친절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정신.
[근무 환경]
- 데스커 사무용품 세트 풀 세팅 완료.
- 역삼역 및 언주역 도보 10분 이내 사무실
- 자율출퇴근제 운영(코어 타임 X)
- 제약없는 자유로운 연차 운영
[보상]
- 건축 도메인 AX 업계 내 찾아보기 힘든 최고의 동료
- 극강의 업무 효율 위한 충분한 급여 및 AI 플랜 제공
- 가장 보수적인 시장에서 가장 본질적인 변화를 일으킨 회사의 0 to 100 경험.
[써냅스의 비전]
친환경 건물을 만드는 'AI 기반 종합건설사'
- 진정한 워크플로우 자동화가 이식된 건설사
- 비효율이 없는, 데이터와 자동화로 움직이는 회사
- 설계부터 도면, 물량, 견적, 실행까지의 병목을 제거해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친환경 건물을 만들어내는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