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기반 건설 워크플로우를 자동화 하는 스타트업 써냅스
건축은 아직도 '도면을 사람 손으로 베끼는 산업'에 가깝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의무화(ZEB/녹색건축 등)로 도면·검토·견적 산출물은 폭증했는데, 현장은 여전히 수작업 중심이라 납기 지연/재작업/휴먼에러가 구조적으로 반복됩니다.
써냅스는 이 병목을 Al Agent로 끊습니다.
우리는 건축SW 플러그인 기반 원클릭 Al Agent로 배치도면, 전기도면, 구조/상세도면 생성부터 도면 기반 물량 추출·견적 자동 산출까지, "워크플로우 단위"로 자동화합니다. PDF 인식이 아니라 원본 도면 환경에서 읽고 쓰는 방식이라 실무 정합도와 납품 품질을 맞춥니다.
2024년 5월2일을 시작으로 보수적인 건축시장에서 30개 이상의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실제로 인허가, 사업승인까지 완료한 프로젝트들을 보유하게 되었고 실제 제품 납품까지 이뤄냈습니다. 2025년 말부터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 초 억 단위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 신재생에너지 업역으로 니치하게 시작한 사업이 현재 그 인접 공정인 파사드, 커튼월, 전기로 넓혀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