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딜 가나 AI, AI 하죠.
네, 맞아요! 저희도 합니다. 아주 많이, 엄청 효율적으로요.
회사는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가장 좋은 걸로, 묻지 않고 지원합니다.
"이거 써도 되나요?" 고민하실 일이 없어요.
덕분에 반복되는 일은 대부분 자동화됐습니다.
팀원들은 '정리하는 시간' 대신 '생각하는 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하는 방식이 좀 다릅니다.
같은 시간에 남들보다 훨씬 많이 시도하고, 훨씬 빨리 답을 찾습니다.
한 번 해보고 "안 되네" 하고 접는 게 아니라,
다섯 번 돌려보고 "이래서 되는구나"를 찾아냅니다.
크지 않은 규모에서 나오기 어려운 결과물이 매달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좀 특이한 마케팅 회사입니다.
남의 브랜드만 만지지 않고, 자사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거든요.
클라이언트 브랜드에서 배운 공식을 우리 브랜드에서 검증하고,
검증된 공식을 다시 클라이언트에게 제안합니다.
그래서 저희 제안서에는 "해봤습니다"가 붙습니다.
남들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할 때,
저희는 "이렇게 해서 이만큼 나왔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일하는 환경도 그렇게 만들어 왔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영상 PD, 퍼포먼스마케터가 모두 사내에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외주를 타며 식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오늘 떠오른 생각이 이번 주에 실제 광고로 나갑니다.
크지 않은 규모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바꾼 것이 어디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숫자로,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수 없는 크기입니다.
저희가 바라는 건 하나입니다.
빠르게보다 건강하게, 대신 확실하게.
1년 뒤 당신의 커리어가 한 칸이 아니라 두세 칸 올라가 있는 것.
좋은 도구와 좋은 동료는 저희가 다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할까'만 고민하세요.
그렇게 함께 성장할 분을 어마어마하게 기다립니다.
비마이마케터 공동대표
김현우 · 박정현
그리고 오늘도 메일함을 새로고침하고 있는
인사담당자 유용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