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2년 만에 대기업 IMC 캠페인부터
다양한 이커머스 쇼핑몰의 매출 성장을 만들어온
마케팅 에이전시 비마이마케터는
지금도 빠르게 성장하며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광고주는 월 매출 1억부터 40억 규모까지 다양하며,
단기간 내 밀도 높은 경험과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압도적인 커리어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대행사업부와 브랜드사업부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며,
브랜드사업부에서는 런칭 1개월 만에
일 매출 3천만 원을 달성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