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keep commercial EVs moving (영업용 전기차를 멈추지 않게 합니다)"
피트인은 2023년 7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영업용 전기차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전기차 운영자들이 겪는 일상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며 영업용 EV가 자연스럽게 비즈니스에 자리 잡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을 중심으로 개발과 운영을 진행합니다.
1. 배터리 교체형 전기차 구독 서비스 (Battery Swap & Subscription)
2.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관리(보험) 서비스 (PIT IN Battery + Care Service)
3. 전기차 전용 멤버십 충전 서비스 및 자체 운영 플랫폼
4. Battery Swap 전용 로봇 및 AI 운영 자동화 기술 (자체 R&D)
현재 피트인의 솔루션은 택시·배달·화물 등 영업용 EV 현장에서 실제 운영 중이며, 경기 안양에 자체 스테이션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사내 스핀오프 출신의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Pre-A 투자를 유치했고,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모빌리티·에너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