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유저와이(UserWhy)는 멀티 에이전트와 RAG 기반의 AI 분석 프레임워크로 글로벌 커머스 진출 의사결정을 혁신하는 사전진단 SaaS 기업입니다. 남들은 판매 후를 봅니다. 유저와이는 진출 전에 검증합니다. 셀러와 브랜드가 해외 이커머스 시장에 상품을 출시하기 전, 성공 가능성을 데이터로 먼저 판단하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핵심 서비스 PreSelling(프리셀링)은 상품명과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목표 국가와 채널 기준으로 수요, 가격과 마진, 경쟁 강도, 규제와 인증, 현지화, 출시 전략을 6단계로 분석하고, 점수와 근거, 액션 아이템과 함께 GO / CAUTION / STOP 판단을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가격 검토, 경쟁 분석, 규제 확인으로 분산되어 있던 해외 진출 검토 과정을 하나의 진단 흐름으로 통합해, 광고, 재고, 물류, 인증 비용을 검증 없이 선투입하는 리스크를 줄입니다.
기술적 차별점은 환각 통제에 있습니다. PreSelling은 7개의 RAG AI 에이전트가 6단계 진단 파이프라인에 반복 개입해 판단 근거를 교차검증하고, 실제 수집 데이터와 공개된 공식 근거를 기반으로만 판정해 생성형 AI의 환각을 구조적으로 억제합니다. 데이터에 없는 항목은 '확인 필요'로 분리해 판단의 신뢰성과 추적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이 진단 구조는 특허 출원(우선심사 진행 중)을 통해 권리화하고 있으며, 국내 상품 15억 건 이상의 데이터포인트와 일본 화장품 190만 건 등 자체 데이터 인프라를 자동 갱신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클로즈드 베타를 오픈해 상품 진단부터 일본 Qoo10 상품등록 자동화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구현했으며, 앞으로 국가와 채널별 데이터, 등록 커넥터를 확장해 글로벌 커머스 의사결정 인프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저와이는 삼성SDS, 지마켓과 이베이코리아, 스타트업 CTO를 거친 커머스·결제 도메인 15년 경력의 대표가 창업했으며, KOITA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기술 중심 조직입니다. AI와 협업하는 방식을 조직 문화의 기본값으로 삼는 AI-Native 팀으로, 검증 가능한 제품과 데이터 위에서 글로벌 시장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