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로직은 분당서울대병원 심장내과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관상동맥 중재시술(PCI) 중 발생하는 환자·의료진의 방사선 피폭을 진단 정확도 저하 없이 최대 50%까지 절감하는 AI 솔루션 'Angio-FILM'을 개발했습니다. 전 세계 매일 5,000개 이상 병원(국내 약 230개)에서 이뤄지는 심혈관 시술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사업화하여 국내외로 확장 중이며, 향후 말초혈관·소아심장·뇌혈관질환 분야로 적용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2026년 5월 설립 이후 시드투자 유치와 딥테크 선정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