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못 하는 걸, 영양제가 합니다."
약은 증상을 완화할 뿐, 건강을 회복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허가받았다'는 말은 안전의 기준이지, 건강의 기준이 아니니까요. 스마일랩스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건강을 만드는 제품을 만듭니다.
그리고 현재, 약국 전문 어린이 브랜드 뉴트리아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아이는 전국 700여 개 약국에 직접 공급하며, 약사들이 직접 선택한 제품력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규 브랜드 런칭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가 다 비슷비슷해 보이시겠지만, 스마일랩스는 다릅니다.
첫째, 비전팔이 없는 흑자기업입니다.
25년 2배, 26년 4배 성장했고 속도는 더 붙고 있습니다. 망할 걱정 없이, 성장의 결과를 함께 나눕니다.
둘째,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사내정치 대신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이 있습니다. 내가 낸 의견이 바로 실행되는 팀입니다.
셋째, AI로 일하는 회사입니다.
반복은 AI에 맡기고, 사람은 판단과 기획에 집중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가장 먼저 경험합니다.
작은 팀일 때 합류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게 있습니다. 회사가 커지는 속도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신규 브랜드와 해외 진출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는 경험. 그 출발선에 함께 설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