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명 중 1명이 크리에이터를 경험하는 시대, 마타스튜디오는 '쉽고, 합리적이고, 편하게' 누구나 프로다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음향·촬영 장비로 20만 명이 넘는 고객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동시에 맥앤블랙은 맥세이프 기반 모바일 액세서리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제안하며 브랜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새로운 카테고리와 신사업으로 도전하는 과정 중에 있으며,
더 많은 이들의 일상에 쓰임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 하고싶은 일이 많으며 그 도약을 함께할 수 있는 동료를 모시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