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온(ThetaON)은 AI 인프라의 물리적 한계를 소프트웨어 지능으로 돌파하는 AI 인프라 최적화 솔루션 기업입니다. 2025년 12월 설립 이후, GPU/NPU 자원 효율화와 AI 추론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는 독자 엔진 '세타엔진(Theta-Engine)'을 개발해왔습니다.
세타엔진은 단일 파라미터(θ)로 모델과 하드웨어를 실시간으로 동기화시켜, 같은 엔진(GPU)으로 더 멀리, 더 적은 연료(전력)로 달리게 만드는 변속기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PoC결과 엔비디아 H200 GPU 4대·72B급 LLM 환경에서 GPU 전력 64% 절감과 처리속도 4.4% 향상을 동시에 달성했고, 인텔 AI PC 환경에서도 전력 32% 절감, 속도 32% 향상이라는 실측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보통 전력 절감과 성능 향상은 트레이드오프 관계이지만, 세타온의 기술은 이 둘을 동시에 잡아낸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세타온은 핵심 원천기술 6건을 특허 출원(1건 등록, PCT 진행 중)했으며, 아이티센그룹, 인텔코리아, 쎄르띠실리콘, 테라텍 등과 PoC 및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영역은 데이터센터 전력효율을 높이는 그린 AIDC, AI PC 온디바이스 최적화, 영구기억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SaaS) 세 가지로, 글로벌 AI 인프라 최적화 시장(SAM 약 38.7조 원)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