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People, Not Patients.
유니움(UNI-UM)은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과 '아름다움'을 결합한 이름의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나이가 들거나 몸이 불편해진다고 해서 일상의 선택지가 줄어들어선 안 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존엄과 생활환경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것
의료기기처럼 보이던 이동 보조제품을 '집 안의 가구'처럼 자연스러운 제품으로 바꾼 가구형 롤워커가 유니움의 시작이었습니다. 차갑고 기능만 강조된 제품이 아니라, 거실에 두어도 어울리는 제품. 우리는 그렇게 '약함을 위한 도구'를 '일상의 물건'으로 바꿔왔습니다.
지금은 자사 유니버설 디자인 제품을 넘어 산업디자인 외주와 신제품 개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3D 모델링, 시제품, 양산, 전시·출시까지 — 제품이 세상에 나오는 전 과정을 함께 합니다.
■ 우리가 걸어온 길
· 굿디자인 코리아 · 서울디자인어워드 등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다수 수상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입주 (제작·회의·전시 인프라)
작은 팀이지만, 기술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단단하게 실적을 쌓아왔습니다.
■ 우리가 일하는 방식
유니움은 직급보다 아이디어가 먼저인 팀입니다. 작은 팀이기에 한 사람의 손길이 곧 제품이 되고, 대표와 직접 소통하며 좋은 생각을 빠르게 실행에 옮깁니다. 정해진 일만 반복하기보다, 기획부터 양산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수평적인 분위기와 자유로운 복장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더 나은 답을 찾아갑니다.
■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고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분
· 결과물뿐 아니라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과정에 관심 있는 분
·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고민하는 분
· 사람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분
좋은 디자인이 누군가의 하루를 실제로 바꾼다고 믿는 분이라면, 유니움에서 그 믿음을 함께 현실로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