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텝스어헤드(TwoStepsAhead)는 데이터 기반으로 AI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드가 사람과 AI 검색에서 발견될 수 있도록 돕는 회사입니다. AI가 고객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고 어떤 정보를 참고하는지 관측한 뒤, 그 결과를 콘텐츠 기획·제작·발행에 연결합니다.
브랜드를 발견하는 경로는 검색과 소셜미디어를 넘어 AI의 답변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야기와 AI가 참고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함께 설계합니다. 콘텐츠를 발행한 이후에는 시청 반응과 유입, AI 답변 속 브랜드 언급과 인용 출처를 확인하며 다음 기획을 개선합니다.
자체 AI 검색 관측 플랫폼 ‘Plurank’는 질문과 답변, 브랜드 언급, 인용 출처를 국가·언어·AI·날짜별로 기록합니다. 2026년 9월 자체 운영자료 기준, 14개국·7개 AI 플랫폼·48개 관측 노드에서 누적 3,000만 건 이상의 관측을 수행했습니다. 이렇게 쌓은 데이터로 고객이 궁금해하는 주제, 브랜드에 부족한 설명, 콘텐츠를 전달할 채널을 찾습니다.
주요 사업은 AI 콘텐츠 제작, AI 검색·브랜드 콘텐츠,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입니다. AI 드라마와 숏폼, 가상 모델과 캐릭터를 제작하고,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글로벌 커뮤니티 사업 ‘MICROWAVE’에서는 국가와 언어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지 이용자의 관심사와 대화 방식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합니다.
자체 서비스와 콘텐츠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NextEp(다음화)’는 AI 드라마를 제작하고 작품과 회차를 공개하는 서비스이며, ‘Telling(텔링)’은 AI 캐릭터와의 대화 및 개인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가상 뷰티 캐릭터 ‘RIN’, 한국어·일본어 드라마와 SF 콘텐츠 채널, 지명에 담긴 이야기를 3D로 풀어내는 ‘전설이래’ 등 다양한 형식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며 얻은 반응과 경험은 새로운 제작과 제품 개선에 반영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Plurank에 더해, 문서와 질문, 시장 맥락을 분석해 발행 전 AI 인용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델 ‘Pluora’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OWNNEXT(오운넥스트)’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사업모델 설계, SaaS 제공·구축, 공동 운영을 지원합니다.
투스텝스어헤드는 AI·백엔드 개발과 창업·매각 경험, B2B 운영과 투자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개발·운영까지 연결합니다. 데이터를 통해 방향을 정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와 제품으로 실행하며, 실제 결과를 통해 다음 선택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