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더랩은 헤어케어 브랜드 KINY(키니)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Movements Become You.
매일 반복하는 작은 움직임이 결국 그 사람이 됩니다. 키니는 그 하루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케어를, 매일의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드는 헤어케어 브랜드입니다.
[KINY가 만드는 것]
- 리브인뮤즈 샴푸 — 손상모 케어
- 더루틴 샴푸 — 두피 케어
- 스테이딥 노워시 트리트먼트 — 헹구지 않는 마무리 케어
두 샴푸를 그날 컨디션에 맞춰 번갈아 쓰고, 스테이딥으로 마무리하는 루틴을 제안합니다. 모든 제품은 국내 전문 제조사와 함께 만들고, 인체적용시험으로 효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KINY가 지향하는 것]
손상된 머리카락을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잘 살아온 증거'로 봅니다. 그래서 불안감을 자극하는 마케팅 대신, 매일 쓰는 샴푸 하나에도 기분 좋은 감각과 품격을 담으려 합니다.
브랜드 무드는 "Deep, not only hip."입니다. 흔한 뷰티 브랜드처럼 보이지 않는 힙하고 키치한 감각, 그리고 가볍게만 보이지 않는 깊이를 함께 가져가려 합니다.
[판매 채널]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일하는 방식]
- 2026년 11월 런칭한 초기 브랜드로, 작은 팀이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합니다
- 재택이 우선이며, 필요할 때 현장이나 회사로 출근하는 탄력근무제로 일합니다
- 브랜드 방향은 대표와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맞춰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