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펄스랩(Petpuls Lab)은 반려동물의 소리·행동·바이오 데이터를 AI로 융합해, 병원에 가기 전 집에서 이상 신호를 먼저 알아채는 Pre-Clinic 플랫폼을 만듭니다.
스마트 칼라(Petpuls), 소변검사 키트 Pippo(삐뽀)에서 모은 데이터를 앱이 24시간 생활건강기록부로 자동 정리하고, 보호자 수의사 행동교정 전문가로 이어지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CES 2021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고, 반려동물 음성 감정 분석 기술로 미국 등록 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과 음성 인식 모델을 공동 개발 중이며, KTL 시험·인증으로 데이터 신뢰도를 검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