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멜로는 사람과 AI가 목소리와 대화로 만나는 제품을 만드는 음성 AI 회사입니다. 2018년 설립 이후 음성 합성(TTS), 보이스 클로닝, 감정·운율 표현, 실시간 스트리밍 합성을 연구해 왔으며, 2초 분량의 음성만으로 목소리를 복제하는 DIVE TTS 등 자체 엔진을 갖추고 있습니다. KT AI Voice Studio 음성 기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AI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 음성 제작, 스마일게이트 협업 등 여러 산업에서 기술을 검증받았습니다.
B2B 사업에서는 STT, LLM 기반 대화 흐름, TTS를 하나로 묶어 기업이 AICC·콜봇·보이스봇을 테스트하고 구축·운영할 수 있는 보이스 에이전트 플랫폼 '프로소디 콘솔'을 제공하며, 보안이 중요한 기업을 위한 온프레미스 설치도 지원합니다.
또한 휴멜로의 대화형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선보이는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티키타(Tikita)'를 운영합니다.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고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로, 웹과 iOS·Android 앱을 통해 한국·일본·대만 등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KT인베스트먼트,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KDB캐피탈 등으로부터 누적 3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