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다치면, 세상도 닫힙니다.
아토머스는 IT 기술혁신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토머스는 시리즈 B 단계까지 성장하며 네이버, 삼성생명, 롯데, GC녹십자, 교보생명 등 국내 주요 기업으로부터 누적 37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가파른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400만 명이 선택한 국내 1위 멘탈헬스케어 플랫폼인 ‘마인드카페’를 통해 개인은 더 쉽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심리상담·검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포스코, 하이브, 토스, 우아한형제들, 무신사 등의 기업에는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형태로 임직원 마음건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나아가 오프라인 심리케어센터를 기반으로 기술과 데이터 중심의 온·오프라인 통합 멘탈헬스케어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AI시대의 멘탈헬스케어는 개인 맞춤형 개입과 데이터 기반 관리가 핵심입니다.
아토머스 마인드카페는 상담·검사·운영 전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임상 전문성을 기반으로, AI를 접목하여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토머스와 함께 멘탈헬스케어의 성장을 이끌 동료를 찾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팀에 합류해 주세요.
[아토머스 언론보도]
김규태 대표이사 인터뷰
https://jmagazine.joins.com/forbes/view/338324
100만명 몰린 심리상담 앱…매출 5배 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32286?sid=101
아토머스, 마인드카페로 日 열도 사로잡는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8110
네이버, 신한금융이 쓰는 아토머스, 200억 투자 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83474?sid=105
롯데·삼성이 픽한 아토머스, 45만명 이용 명상 앱 '코끼리' 인수
https://www.fnnews.com/news/20230427080655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