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나에너지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 태양광 풍력 전문 발전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11GW의 자산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싱가폴 본사를 비롯 9개국(대한민국, 일본, 대만, 호주, 인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18개 오피스에서 약 450명의 재생에너지 전문 인력이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및 풍력을 이용한 발전사업을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는 민간 발전전문회사로, 발전 자산의 효율적인 개발과 관리를 위해 프로젝트 개발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전부지선정, 사업성평가, 개발인허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파이낸싱, 건설관리, 시설물 유지보수, 발전자산운용 등 발전자산 개발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자체인력과 파트너사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뷔나에너지 글로벌팀은 프로젝트가 속한 각 지역의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업개발에 필요한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자재 조달, 위험요소 관리 기능을 중앙집중식으로 관리하며, 최적화된 기자재 공급, 효율적 건설관리, 선제적 위험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모의 경제 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이, 뷔나에너지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성공적인 재생에너지 발전자산 개발운영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뷔나에너지 주주는 미국 대형 사모펀드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이하 “GIP”), 캐나다 연기금 펀드 Public Sector Pension Investment, 중국 국영 투자 펀드 China Investment Corporation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대주주인 GIP는 뷔나에너지와 같은 투자 플랫폼을 30여개 보유하며 에너지, 교통, 수처리, 폐기물 분야에서 약 56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재생에너지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 세계 각 국에서 36GW의 친환경 발전자산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